작가님들을 뵈면서 자주 듣는 이야기들을 적었습니다.
작업실에 작품은 늘어가는데 걸 곳이 마땅치 않습니다. 전시 말고 다른 방법은 없을까 생각해 본 적 있으시다면.
작품을 맡기고 몇 달이 지났습니다. 먼저 전화하기도 뭐하고, 그냥 기다리고 계시다면.
누가 값을 물으면 말문이 막힙니다. 미술품 가격이 어떻게 정해지는지 알아본 내용을 적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