필그레이 인증인증서에 남는 것은
인증서에 남는 것은
작가의 손글씨입니다
온라인에서 작품을 사는 일이 어려운 이유는 하나입니다. 이것이 정말 그 작가의 것인지 확인할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. 필그레이는 그 확인을 사람이 직접 합니다.
하나
작가를 만납니다
사진이나 서류로 대신하지 않습니다. 작가의 작업실로 찾아가 직접 뵙습니다.
둘
진품을 확인합니다
작품 앞에서 재료와 상태를 살피고, 작가에게 제작 경위를 직접 듣습니다.
셋
작가가 서명합니다
그 자리에서 작가가 인증서에 서명합니다. 인쇄된 이름이 아니라 손글씨입니다.
인증서가 말하는 것, 말하지 않는 것
- · 저희가 작가를 직접 만나 확인했다는 사실을 적습니다.
- · 작가 본인의 친필 서명이 들어갑니다.
- · 작품의 재료·크기·제작 시기를 함께 기록합니다.
- · 확인서마다 고유한 지문(해시)을 남겨, 나중에 고쳐 쓸 수 없게 합니다.
- · 작품의 가격이나 장래 가치를 보증하지 않습니다.
- · 작가가 생존해 계시고 직접 뵐 수 있는 작품에만 발행합니다.
- · 저희가 확인한 사실을 적은 기록이며, 감정기관의 감정서는 아닙니다.
인증과 작품 소개에 관해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말씀해 주십시오.